안녕하세요 오늘 저녁은 두부부침 조림으로 정했는데요, 두부조림 포스팅은 2번째인데요 첫 번째는 생두부를 가지고 간단하게 두부조림을 했는데요, 오늘은 두부를 부쳐서 조림을 해 보겠습니다. 저는 생 두부 졸임보다, 부침 두부 졸임이 식감이 쫄깃한 게 맛이 더 좋더군요 그럼 시작을 해 보겠습니다.
부침 두부조림 재료 준비
먼저 양파를 얇게 채를 썰어 준비하고, 다음은 대파를 1대 송송 썰어 준비해 두겠습니다, 이 양파와 대파를 볶아서 양념을 하고 최종적으로 고명으로 사용을 하려고 하는데요 생각대로 될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재료는 벌써 준비를 다 했네요 뭐 재료라고 해봐야 양파, 대파, 이 2가지뿐이라 간단 히지요?
먼저 양파를 얇게 채를 썰어 준비하고, 다음은 대파를 1대 송송썰어 준비해 두겠습니다, 이 양파와 대파를 볶아서 양념을 하고 최종적으로 고명으로 사용을 하려고 하는데요 생각데로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재료는 벌써 준비를 다 했네요 뭐 재료라고 해봐야 양파, 대파, 이 2가지 뿐이라 간단 히지요?
두부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제거해주고 1센트 두께로 잘라주기
다음은 두부를 1센티 크기로 잘라줍니다. 두부가 커서 양으로 치면 두부 2모보다 조금 더 큰 거 같습니다. 제가 두부를 워낙 좋아하다 보니 1주일에 적어도 2번을 두부 관련 음식을 먹는답니다. 두부에는 영양소가 많아서 꼭 섭취해야 할 음식이기도 하지요.
특히 두부의 핵심적인 영양소는 식물성 단백질인데요 이 식물성 단백질은 100g당 단백질이 8~10g 수준이며 우리 몸 안의 근육 유지와 회복, 특히 체력 유지, 근육 보존, 성장기 회복기 영양 보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거 또 본질을 벗어났군요 죄송합니다.
스테인리스 냄비에 준비해둔 양파, 대파, 볶아주기
냄비를 불에 올려 기름을 3스푼 두르고 준비해 두었던 양파와 대파를 숨이 죽을때가지 볶아줍니다. 어느정도 볶아졌다 싶으면 양념을 헤 주는데요 볶아진 양파하고, 파는 냄비 한쪽으로 밀어놓고 진간장 3큰술, 굴쏘스 2큰술, 멸치가루 1큰술, 넣고 간이 고루 베이게 볶아 줍니다.
두부 노릇하게 부쳐 준비하기
다음은 프라이펜을 불에 올려 살짝 달궈주고 기름을 2수픈 가량 둘러줍니다. 그리고 두부를 기름 두른 펜에 올리는데요 이때 조심을 할 부분이 있어요 달구어진 펜에 기름을 두르고 물기 있는 두부를 얹으면 기름이 튀어 화상을 입을 위험이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조심해서 펜에 두부를 올리고 부쳐 주는데요 두부가 노릇하게 갈변이 되면 두부를 한번 뒤집어 마찬가지로 노릇하게 부쳐 줍니다. 이렇게 부침 두부조림 조리할 준비는 모두 한 것 같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부침 두부조림을 조리 해 보겠습니다.
부침두부조림 완성, 환상적인 맛.
노릇하게 부쳐 두었던 두부를 양념이 되있는 냄비에 넣어주고 양념을 두부에 고루 끼얺저주고 중 약불로 해서 뚜껑을 닫고 10분정도 졸여주면 맛있는 부침 두부조림 완성 입니다. 맛을보면 환상적인 맛이라고 하면 여러분들 밎으시겠습니까? 저의 입맛에는 이보다 더 맛있는 두부조림 없는것 같은데요.
여러분도 한번 여기 레시피를 따라 부침 두부조림 한번 만들어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후회는 없으실 거라 장담합니다. 강추 드려요, 저는 두부조림을 하면 많이 만들어서 반은 바로 뜨겁게 먹고 반은 냉장고에 두었다가 차게 먹는 걸 좋아하는 편입니다 . 한번 드셔 보셔요 정말 별미입니다.
[부침 두부조림 레시피] 간단하게 만들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두부조림 2번째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지난번 생두부 조림과는 달리 두부를 노릇하게 부쳐서 조리하는 방식인데요 저는 이 방법을 더 선호하는 편이라 이렇게 자주 해 먹는답니다.
재료준비
- 두부: 큰거 1모
- 양파: 큰거 1개
- 대파: 1대
- 마늘: 반큰술
- 간장: 3큰술
- 굴소스: 2큰술
- 고춧가루: 2큰술
- 멸치가루: 1큰술 (천연 조미료 역할)
- 식용유: 2큰술
조리 순서
재료 손질하기
양파 1개는 되도록이면 얇게 채 썰어줍니다. 채로 써는 이유는 볶을 때 양파와 대파에서 특유의 단맛과 향이 잘 우러나오기 때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파는 송송 썰어 주세요
두부 준비하기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재거해주어야 부칠 때 기름이 튈 위험 방지를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두부의 크기는 1센티 정도가 딱 적당하더군요,
양념 베이스 만들기
스테인리스 냄비를 살짝 달근 후 기름 2큰술을 냄비에 두르고 파와 양파를 넣고 노릇하게 볶아주세요, 다음은 간장 2큰술, 굴 소스 1큰술, 넣고 냄비에서 탄다 싶을 정도로 졸여 줍니다. 다음에 멸치가루 1큰술 고춧가루 2큰술을 넣고 볶아줍니다. (참고로 멸치가루는 천연 조미료 역할을 하기에 굿이 인공 조미료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요.)
물은 종이컵 기준으로 3컵을 부어 주세요 끓으면서 2컵 분량으로 줄어든답니다.
두부 노릇하게 부쳐주기
펜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넣을 때는 조심스럽게 천천히 올려 주세요 수분이 남아있는 두부를 급하게 넣으면 기름이 튀어 화상을 입을 위험이 있답니다.
조림 완성하기
양념이 담긴 냄비에 두부를 깔아주고 양념을 두부 위에 고루 발라주세요, 그렇게 하면 양념과 간이 두부 속가지 고루 베어서 조림의 맛이 감칠맛과 풍미가 깊어진답니다. 뚜껑을 닫고 10만 기다리면 부침 두부조림 완성입니다.
마무리 꿀팁
- 두부 물기 재거는 필수 [기름 튐 방지]
- 두부 부칠때 약불 유지 [타지않게 확인]
- 두부위에 양념 [깊은맛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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