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전문가가 돼지고기 뭇국을 끓여 봤어요 뭇국 하면 많은 사람들이 뭇국은 소고기 뭇국이야라고 하는데 저는 집에 남은 돼지고기 찌개 거리가 있어서 사용을 했어요! 돈이 들어간 것은 무 1개 입니다. 나머지는 냉장고를 털었습니다. 참고할 점은 저는 전문 요리사가 아니고 그냥 맛있는 음식을 먹고싶어 하는 개인 입니다. 이점 참고해 주세요 그럼 과정을 글로 옮겨 보겠습니다.
돼지고기 뭇국 끓이기 재료 준비하기
1. 먼저 재료 준비를 해 보겠습니다. 무를 썰어 주는데요 크기는 손가락 크기로 썰어 주었고요 두께는 그냥 먹기 편할 정도의 두께입니다. 아마 아레 영상을 보시면 알 수 있을겁니다.ㅎ 양은 4인분 기준으로 했으니까 국 그릇으로 대략 4개 정도 하면 되지 않을까요?
2. 대파는 그냥 마음 가는 데로 송송 썰었어요 크기는 뒤죽박죽 이어도 맛에는 큰 지장이 없답니다. 저는 맛있는거를 좋아 하지만 음식 솜씨는 별로였어요, 제가 남자인 이유도 있었지만 그동안 요리에는 큰 관심이 없었거든요 이런 점은 비단 저뿐만이 아니고 대 부분의 남성들 이하 동문일 것으로 생각 합니다.
3. 청양고추는 2개를 썰어 준비 했어요 칼칼한 맛이 저는 좋아서 좀더 넣을까 하다가 그냥 두개로 했습니다.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돼지고기는 보기에 좀 큰거 같아서 좀더 작게 썰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제 생각에는 꼭 소고기를 뭇국에 넣어야 하라는 법은 없지 않을까요? 제 생각 이지만요.
4. 그런데 칼이 안드는것을 돼지고기 썰으면서 알게 되었네요 다음에는 칼을 잘 갈아서 사용 하겠습니다. ㅎㅎ 그러고 보니 만감이 교차 하는군요 예전에는 남자가 부억에 들어가면 안된다는 아주 고루한 생각에 쩔어있더 제가 이렇게 요리 남으로 거듭 났을줄이야ㅋ 저로서는 상상을 못했지요.
재료 준비끝 돼지고기 뭇국 조리 시작
1. 스테인리스 냄비를 불에 얺고 달구어지면 참기름 2큰술 식용유 3큰술을 넣고 돼지고기를 먼저 볶으면서 소금 3꼬집을 뿌려 주세요 . 그런데 참기름을 마트에서 사면 참기름 특유의 향이 나지 않는 것 같아요! 외그런가 생각을 해 보니 아마 중국 산이라 그런것 같아요? 그동안은 별생각 없이 동내 마트에서 구입을 해서 사용을 했는데요
2. 다음 부터는 가격 면에서 차이가 좀 있어도 방아 간에서 직접 짠 국산 참기름을 구입해서 사용해야겠어요! 요즘 먹거리가 중국산 수입을 알게 모르게 너무 많이 해오는 터에 무심코 마트에서 사는 것들을 보면 중국산이 많이 있더군요 사실 저는 먹거리 만큼은 국산품을 이용 하자는 편 이에요,
3. 아~~ 본질을 벗어나서 죄송 합니다. 어디까지 했더라 음~~돼지 고기가 어느정도 익었다 싶으면 고춧가루 2큰술을 넣고, 무를 넣고 볶아 주어요 무는 약간 투명한 정도로 붂아주는게 좋습니다. 이유는 간을 할때 요때 해 주어야 무에 적절하게 간이 베어서 맛이 좋거든요.
4. 무가 투명한 정도로 볶아졌으면 이때 간을 해 줍니다. 간을 하는 순서가 바뀌어도 맛에는 변함이 없더군요, 저는 멸치 액젓 2큰술, 국 간장 3큰술, ㅋ 저는 국 간장을 넣어야 하는데 깜박하고 진 간장 3큰술을 넣었지 뭡니까! 암튼 국 간장을 넣어 주세요.
5. 그렇게 2분간 볶아 주다가 마늘을 넣어주고 멸칫가루 1큰술을 넣어 주었어요, 참고로 멸칫가루를 넣어주면 조미료가 필요 없답니다. 멸칫 가루가 천연 조미료인 셈 이지요! 이렇게 해서 2분 정도 볶아 주다가 물을 부어 줍니다. 이때 물의 양은 저는 4인분을 기준 해서 대접으로 가득하게 4개를 부어 줬어요.
6. 그리고 물이 끓기 시작해서 뚜껑을 닫고 10분간 끓여 주면 됩니다. 이제 기다리는 일만 남았죠 과연 돼지고기 뭇국 맛이 있을까요? 제가 돼지고기 뭇국을 끓이는 이유는 예전에 저의 어머니께서 뭇국을 끓여 주셨는데 희한하게 맛이 있더군요 그때는 소고기 먹을 형편이 아니었는데도
7. 어머니께서 고기국을 끓여 주셨는데 지금 생각을 해 보니 그 뭇국이 돼지고기 뭇국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글을 쓰는지금 이미 고인이 되신 울 어머님이 갑자가 보고 싶어지는군요! 죄송합니다 갑자기 왠 청승인지, 자 돼지고기 뭇국 다 되었습니다. 글로 맛표현을 하기 좀 그렇지만 맛은 좋습니다.
별거아닌 돼지고기 뭇국, 레시피지만 남기고 갈게요
재료준비 냉장고를 습격 하라!
- 주 재료는 단 한개 무 1개입니다. 나머지 재료들은 냉장고 남은 재료면 됩니다.
- 무 1개 두께는 적당하게 3~4mm 크기는 2.5센티 정도
- 돼지고기는 아무 부위나 상관없음 단 삼겹살은 제외 이유는 지방이 너무 많음
- 대파 적당량, 송송썰어주기
- 참기름 2큰술, 식용유 3큰술
- 멸치액젓 2큰술, 국간장 3큰술
- 멸칫가루 1큰술
- 마늘 반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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