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 영양소 100% 살리는 꿀팁 대 공개, 세척하고 데쳐 먹기까지
브로콜리는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풍부한 영양소와 고소함이 느껴지는 맛과 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채소입니다. 하지만 단점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빽빽하게 막을 형성하고 있는 꽃봉우리 구조 때문에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잔류 농약과 이물질을 깨끗하게 제거하기 위해서는 과학적인 세척 과정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브로콜리의 영양 성분을 최소화하면서 특유의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는 많이 알려진 정석적인 세척법과 찜기에 찌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단계: 잔류 농약과 이물질을 제거하는 올바른 세척법
1: 통째로 세척하기
볼에 브로콜리가 완전히 잠길 정도의 물을 붓고 봉오리가 아레를 향하게 해서 거꾸로 세워 물에 담가놓습니다. 시간은 15~20분간 담가 놓으면 닫혀있던 봉오리가 열리면서 내부의 이물질들이 자연스럽게 빠져나오게 됩니다.
2: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기
칼을 이용해서 큰 줄기에 달려있는 작은 줄기의 송이를 하나씩 잘라줍니다. 참고로 크기는 가급적 일정하게 큰 송이는 세로로 4등분 해줍니다. 다 잘라내고 남은 줄기 부분은 영양소가 풍부하고 식감 또한 좋아서 버리지 말고 겉 면의 껍질은 질긴 면이 있으니 벗겨낸 후 편 썰어 줍니다.
3: 2차 천연 세제 세척하기
분리해둔 브로콜리를 물이 담긴 볼에 넣고 밀가루 1~2큰술을 넣어 가볍게 버무려 풀어줍니다. 이 상태로 5~10분 정도 노아 두었다가 물에 3~4회 세척한 뒤 체반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2단계: 영양소를 지키는 찜기 조리법 (시간과 불 조절)
1: 물 끓이기 및 찜기 준비
냄비에 적당량의 물을 붓고 천일염 0.5큰술을 넣어주고 센 불에 팔팔 끓여줍니다. 참고로 소금은 푸른 채소의 색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 주고 소독을 해주는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물이 완전히 끓어오르면 준비한 찜기를 올려줍니다.
2: 브로콜리 찜기에 넣고 찌기
3: 잔열 제거 및 식히기
시간이 되면 바로 뚜껑을 열고 바로 브로콜리를 넓은 체반에 펼쳐서 식혀 줍니다. 여기서 주의 사항은 찬물에 담가 식히거나 하게 되면 수분을 머금게 되어 맛이 싱거워질 수 있으니 이점 참고하세요 될 수 있으면 뜨거운 열기는 빠르게 날려주는 것이 아삭함을 유지해 주게 된답니다.
브로콜리 핵심 영양 성분 정보
브로콜리는 정해진 조리법을 지켰을 때 영양소의 가치가 한층 높아집니다. 주요 성분의 특징들을 아래의 표를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조리 실패를 줄이는 핵심 TOP
물기 완전 제거: 세척 후와 조리 후 물기를 잘 제거해 주세요 물기가 남아있으면 소스를 찍어 먹을 때 소스가 겉돌아 맛이 반감될 수 있습니다.
신선함을 유지하는 보관 및 활용법
생 브로콜리는 신문지에 싸서 세운 상태로 냉장 보관하면 3~4일간 신선함이 유지됩니다. 찜기에 찐 브로콜리는 밀폐용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 시 2일 내에 소비해야 하며, 장기 보관 시에는 서로 겹치지 않게 급속 냉동 후 지퍼 백에 담아 보관하면 한 달간은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세척법과 세척부터 찌는 시간은 모든 식재료 본연의 영양소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 중 하나입니다. 브로콜리 올바를 세척 그리고 영양소를 식탁 위에 올려 건강하고 품격 있는 일상을 더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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