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 바 속 촉 부추전 만들기 - 바삭하고 고소한 부추 부침개 레시피
영양 많고 맛도 좋은 부추전 어려워하시는 분들 저를 따라오세요, 쉽고 편하고 맛있는 부추전 만드실 수 있습니다. 부추전 재료는 많지 않고 간단해요 만드는 방법 또한 쉬워서 집에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제가 지금부터 안내해 드릴게요 따라오세요
1: 부추전 정말 맛있어요!
부추전은 부추 특유의 알싸한 맛과 고소한 기름 냄새가 코 끝을 자극하는 정말 매력적인 한국 전통 음식이라 할 수 있는데요 특히 비 오는 날 부침개를 부쳐서 좋은 사람들과 막걸리 한잔하면 이것이 바로 사람 사는 정이고 멋 아니겠습니까
2: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2~1: 주 재료
- 부추 한 줌
- 부침가루 2컵 종이컵 기준
- 양파 반개
- 청양고추 2개, 홍 고추 1개
- 해물 선택은 사항, 취향대로
- 다시마 끓인 물 5컵 (양은 반죽 농도를 보고 추가 사항)
- 멸치 가루 1큰술
2~2: 양념 간장 만들기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고춧가루 1티스푼, 참기름 1티스푼
3: 부추에 들어 있는 영양 성분 표
부추에는 이와 같이 영양성분이 많아 들어 있습니다. 부추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요리도 많이 있지만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간단하고 쉬운 레시피로 우리 몸에 좋은 영양 성분을 섭취할 수 있는 부추전을 만들어 드셔 보시는 것도 영양 섭취에 좋은 방법입니다.
4: 실패 없는 부추전 재료 준비
4~1: 부추는 4~5cm 크기로
부추는 4~5cm 길이가 적당한 크기입니다. 부추를 씻은 후에는 물기를 키친타월로 눌러서 물기를 재거 해 주세요 물기 있는 체로 반죽을 하면 반죽의 농도가 질어지기 때문에 부추의 물기 재거는 꼭 해 주세요
4~2: 반죽은 약간 되직하게
반죽은 약간 되다 싶을 정도가 좋습니다. 반죽을 할 때 물을 한 번에 다 붓고 하는 것보다 조금씩 넣고 반죽의 농도를 보고 그에 맞춰서 물은 추가해 주는 게 좋아요 (참고로 저는 다시마 끓인 물을 5컵 사용) 했어요 반죽에 다시마 물을 사용하면 부추전이 감칠맛을 더 해줘서 맛이 더 있답니다.
4~3: 핵심은 프라이팬의 온도
프라이팬을 불에 올려 달구어지면 기름을 넉넉하게 두르고 중 약불로 구워 줍니다. 이때 불의 세기를 잘 조정해야 부추전이 타지 않고 것 바 속 촉으로 구워집니다.
4~4: 뒤집는 타이밍 중요
뒤집을 때가 되면 가장 자리가 약간 투명해지면서 노릇하게 익어가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이때 뒤집어주면 됩니다. 주의할 점은 전문가처럼 뒤집으려 하면 낭패를 볼 수 있으니 가급적 뒤집개를 사용해서 뒤집어 주세요
4~5: 감칠맛을 내는 꿀팁
저는 반죽에 멸치가루를 사용하는데요 멸치 가루는 감칠맛을 내주는 천연 조미료에요 이것만 있으면 굿이 인공 조미료가 필요 없지요, 그리고 맹 물보다는 다시마 10분 끓인 물을 사용했어요 이 멸치가루하고 다시마 끓인 물로 반죽을 하면 감칠맛과 풍미를 맛볼 수 있으실 거예요
4~6: 부추전이 완성이 되었네요
부추전은 뜨거울 때 먹는 것이 가장 맛이 있어요 이렇게 드셔 보세요, 양념간장에 살짝 찍어서 드셔도 맛이 있지만 잘 익은 김치와 함께 먹어도 정말 맛있습니다.
4~7: 오늘 저녁 식단에 부추전 & 막걸리
재료 준비부터 완성하는데 걸리는 시간 20분이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저는 정확하게 시간을 제 보지 않아서 얼마나 걸렸는지 잘 모르겠지만 아마 20~25분 정도면 부추전 만드는 시간으로 충분할 거예요
집에서 누구나 쉽고 맛있게 해 먹을 수 있는 부추전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막걸리 한잔하면서 인생사는 이야기 주거니 받거니 하면 이 얼마나 정겹고 사람 사는 맛이 날까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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